다해외홍보·마케팅등 한국관광발전 MOU
소 겉도는 감이 있던, 정부 산하의 한국관광공사와 광역지방자치단체 직속 지역관광공사가 앞으로 한 집 식구처럼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등을 위해 콜라보를 이룬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사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심정보),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 서울관광마케팅(주)(대표이사 김병태) 등 7개 지역관광공사는 28일 11시 롯데호텔서울 샤롯데스위트에서 한국관광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관광공사가 없는 대구, 광주,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관광담당 국장도 참석해 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간의 긴밀한 협력의 교두보가 만들어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및 마케팅 ▷MICE 및 의료관광객 유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내홍보 및 마케팅 ▷관광수용태세 및 인프라 개선 ▷‘2016 중국인 한국관광의해’,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 ‘K스마일 캠페인’ 등 대형 행사 연계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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