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씨앗으로 하는 ‘디톡스’가 화제인 가운데 또 다른 방법의 디톡스 다이어트가 주목 받고 있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착한 다이어트'로 바질씨앗이 소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질 씨앗으로 한 달 만에 9kg을 감량한 40대 주부가 출연했다. 바질씨앗은 이뇨현상을 도와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함께 배출하는 방식으로 최근 주목 받는 다이어트로 꼽힌다.
이에 바질씨앗 다이어트 이외에도 다른 방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레몬 디톡스가 있다. 레몬 디톡스는 배우 이하늬, 전혜빈, 가수 이효리 등의 핫 바디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체중 감량과 몸매 관리를 했던 방법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두드러기 개선 및 체중 감량을 위해 10일 동안 10kg를 감량한 여성의 이야기로 화제가 된 바가 있다.
레몬 디톡스는 레몬과 야자나무수액, 물을 섞어 만든 드링크를 7일간 마시는 방법이다. 단기간에 체중 감량 효과가 좋아 많이들 진행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적당한 식사와 함께 디톡스를 진행하길 권장한다.
바질씨앗 디톡스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씨앗다이어트, 레몬다이어트 둘 다 한번 해봐야겠다”, “바질씨앗 다이어트 정말 살이 빠질까”, “바질씨앗과 레몬 디톡스 둘 중에 어느 것이 더 잘 빠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