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정동하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정동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잊지 못할 날이네요. 수많은 서울 시민 앞에서 애국가를 부른 것도 영광인데, 빙속여제 이상화님과도 함께 하고요. 저는 지금 두산 vs LG전 관람 중입니다! 한국 프로야구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동하는 검정 수트 차림으로 유니폼을 입은 이상화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주먹을 불끈 쥔 포즈로 야구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동화 이상화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정동화 이상화 인증샷, 훈남훈녀네”, “정동화 이상화 인증샷, 오늘 애국가 제창, 시구 모두 수고하셨어요”, “정동하 이상화 인증샷, 두 분도 화이팅 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동하는 이날 열린 2014 프로야구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고, 이상화는 시구자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