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정글의 법칙’ 이상엽이 공현주 영상편지에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에서는 이상엽을 위한 공현주의 깜짝 영상편지가 전파를 탔다. 이상엽은 화면에 공현주의 모습이 등장하자 환한 미소를 지었지만 이내 “잘하고 있지? 지금쯤 너무 지쳐서 즐길 수도 없고 힘든데 카메라 앞에서 힘든 내색 못하고 있을 거 같아서 답답할 것 같다. 힘들 때 내 생각 많이 날텐데 옆에 못 있어줘서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에 눈시울을 붉혔다. 공현주는 “거기서 이것저것 한다고 다치지 않았을까 걱정되는데 돌아왔을 때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우리 예쁜 곳, 좋은 곳 지금 가 있는 섬처럼 그런 곳에 놀러가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자”며 “이번에 같이 못가서 너무 많이 아쉽고 미안하고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이상엽이 영상편지에 감동한 사이, 공현주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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