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샘(대표 최양하)의 자체운영 쇼핑몰 한샘몰은 새로운 옷장 도어 라인업인 ‘샘베딩 스테디’와 신규 붙박이장 ‘바이엘 채널’<사진>을 이달 말 출시한다.
옷장 신제품 샘베딩 스테디는 도어와 손잡이 색상을 흰색, 메이플색(밝은 나무색), 하늘색, 분홍색, 짙은 회색 등 다섯가지 중에 고를 수 있어 아이방 뿐만 아니라 신혼집에도 취향대로 선택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전 품목에 비돌출형 손잡이를 적용해 디자인 통일감은 물론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샘베딩 시리즈와 동일한 내부몸통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옷장을 구매한 고객이 스테디 도어만 따로 구매해 간편하고 저렴하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도어 하나만 구매해도 시공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한샘몰에서는 오는 28일 샘베딩 스테디 출시에 앞서 사전행사로 무료 도어교체 체험단을 모집한다. 현재 쓰고 있는 샘베딩 옷장 및 드레스룸, 씨씨옷장, 아뜨레옷장, 플레인 옷장을 찍어 간단한 사연과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인기 상품이었던 ‘바이엘’ 붙박이장에 C자형 삽입 손잡이를 적용한 ‘바이엘 채널’은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방을 더 넓어 보이게 하고, 어떤 인테리어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흰색과 나무색 두가지가 있으며 샘베딩과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한샘몰은 18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 이 기간 20%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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