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한화케미칼은 지난 16일 김창범 사장을 비롯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원구 상계동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교사들과 함께 희망연탄을 나르는 등 ‘따뜻한 방 만들기’ 봉사할동을 펼쳤다.
희망연탄 나르는 한화케미칼 임직원 (서울=연합뉴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6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교사들과 함께 희망연탄을 나르는 등 '따뜻한 방 만들기' 봉사할동을 하고 있다. 2015.12.16 << 한화케미칼 제공>> photo@yna.co.kr/2015-12-17 09:06:3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희망연탄 나르는 한화케미칼 임직원 (서울=연합뉴스)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6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교사들과 함께 희망연탄을 나르는 등 '따뜻한 방 만들기' 봉사할동을 하고 있다. 2015.12.16 << 한화케미칼 제공>> photo@yna.co.kr/2015-12-17 09:06:3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