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의 과잉 공급론 등으로 아파트 경기에 대한 전망이 재고되고 있는 요즘, 월수익을 착실히 낼 수 있는 부동산에 관심이 돌려지고 있는 가운데, 유네스코 문화유산이며 세계 7대 경관으로 꼽히는 제주도에 또다시 투자 열기가 집중되고 있다. ‘제주 신공항’으로 기대를 모으던 ‘제주 2공항’이 성산읍에 들어설 것으로 확정됨에 따라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던 투자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한 것이다.
제주도는 지금도 개발호재가 줄줄이 발표되고 있다. 서귀포에 건설되는 혁신 도시에 9개 관공서가 입주를 하고 휴양형 주거단지, 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서귀포관광미항, 신화역사공원, 첨단과학 기술 단지 등이 들어서는 제주 발전 6대 프로젝트가 발표되면서 투자의 흐름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제주도에는 현대식 시설이 들어서면서 주거 시설의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한 해 1,000만명이 넘게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수용할 숙박 시설이 턱없이 모자라 국가 정책 차원에서 숙박 시설 확충 방안이 시행되고 있을 정도이다.
제주 2공항 발표 이후 제주도의 땅값은 5배로 뛰고, 집값 상승률도 전국 최고로 집계되고 있다. 자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제주도에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어도 막상 좋은 투자 아이템과 적당한 가격선의 물건을 찾기도 쉽지 않다.
이에 발맞추어 레지던스형 숙박시설과 오피스텔을 겸할 수 있는 상품이 관심을 받고 있다.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에 들어서는 ‘제주 윈테라 호텔’은 현재 흐름에 최적화된 호텔 분양 상품으로 호텔식의 운영을 위탁하여 수익금을 받을 수도 있고 오피스텔과 같이 활용하여 제주도에 부족한 현대식 주거시설을 대체해 월세를 받을 수도 있을 뿐 아니라 투자자 본인의 실거주도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윈테라호텔분양 관계자는 “분양가의 8%가 넘는 수익을 보장해드리고 계약금만 넣어도 5%의 이자 수익을 준공 시까지 지급한다, 준공 후에는 1년치의 수익금을 일시로 지불해드릴 뿐 아니라 임대차 계약서를 별도로 발행, 보증금까지 지급을 해드리므로 비로소 부동산 임대 사업의 완전한 형태를 띠게 된 우등 투자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윈테라 호텔은 수익형으로 지어지는 호텔/레지던스 형 부동산 상품으로는 드물게 소비자들의 요구가 반영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주거용 오피스텔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개발 호재에 따른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으며 꾸준한 월세 수익도 가능한 부동산 상품을 소액의 투자처로 찾고 있다면 충분히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문의 1600-69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