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가 SBS 연기대상 후보에 선정돼 화제다.SBS 측은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로 김래원, 주원, 유아인, 김현주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31일 오후 진행되는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은 후보 네 명 중 한명이 대상을 받게 된다.대상 후보자 중 김래원은 올해 초 화제작이었던 월화극 '펀치'에서 정의와 맞서 싸우는 시한부 검사를 연기하며 '갓래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주원은 올해 중반 방송 단 6회 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수목극 '용팔이'로 화제를 모았다. 유아인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아인시대'를 연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연기실력을 뽐내고 있다.김현주는 최근 주말극 '애인 있어요'에서 '1인 4역'을 넘나드는 명품 연기로 찬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SBS 연기대상의 한 관계자는 "올 한해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가 많은 덕분에 제작진은 연기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행복한 고민을 했다"라며 "대상 수상자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배우들의 드라마 OST 열창과 송소희와 '육룡이' 주연 배우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있으니 끝까지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유준상, 이휘재, 임지연이 진행하는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은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SBS를 통해 생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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