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www.suprema.co.kr)가 초고화질 영상보안과 네트워크 출입보안, 바이오인식 기술을 융합한 세계 최초의 융합 보안솔루션 ‘X-View’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X-View’는 단일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SNA-108)로 풀(Full) HD 영상보안과 네트워크 출입통제를 통합해 출입통제 이벤트와 영상정보를 연동하고,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녹화영상 재생, 출입통제 장치의 제어 및 출입자 조회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X-View’는 매장, 프랜차이즈, 사무실 등 소규모 사업장에 특화된 융합 보안 솔루션”이라며 “세계 최고의 슈프리마 바이오인식 기술에 영상보안과 출입통제를 세계 최초로 임베디드 기반의 어플라이언스에 완벽히 결합시킨 새로운 콘셉트의 솔루션으로 보안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