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동두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확정됨에 따라 현재 동두천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미군기지 반환, 각종 문화시설 및 생활인프라 개발, 산업체 집중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각종 개발호재에 힘입어 서울 및 수도권 투자자 및 예비창업주들은 생연동에 들어서는 ‘동두천 CGV 극장상가’에 주목하고 있다.일반적으로 극장 이용객은 지역 인구의 3배 가량으로 추산된다. 때문에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두천 CGV 극장상가가 약 60만명의 잠정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동두천 유입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추후 상가 이용객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편리한 교통 또한 CGV 극장상가의 활성화에 한 몫을 더할 전망이다.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더블 역세권으로 지행역과 동두천중앙역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으며 3번 국도 우회도로와 제2 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곳으로 접근성 또한 좋다.가까이에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이 위치해있고 북부 최대규모의 숲 문화 체험단지인 ‘놀자숲’ 조성까지 더해서 동두천 CGV 극장상가는 지역의 문화와 상업 전반을 책임지는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날 예정이다.동두천시 최초의 멀티플렉스 형태인 동두천 CGV 극장상가의 1층에는 화장품, 쥬얼리, 약국이 2층에는 병원, 클리닉센터, 네일샵이 3층에는 학원, 프랜차이즈 업종, 푸드코트가 4층에는 스카이라운지, 씨푸드, 퓨전레스토랑이 5층에는 스낵, 팝콘, 카페, 오락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6~8층은 영화관이 위치한다.최근 한 병원전문 컨설턴트팀은 “CGV 극장상가가 들어서는 동두천시 생연동을 조사한 결과, 5분 거리에 1만 세대에 달하는 병원 이용수요를 갖추고 있어 병원이 입점하기에 탁월하다”고 밝혔다.게다가 36개의 점포만 입점이 가능해 업종 중복률이 낮다는 점은 동두천 CGV 극장상가만의 경쟁력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이는 동두천시 최초 CGV 입점이라는 메리트와 함께 상가 분양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CGV 극장상가의 분양가는 층별, 지점별 위치에 따라 ㎡당 210~620만원 선이며, 한건종합건설㈜이 책임준공,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다. 시행사는 ㈜한건홀딩스이며, CGV 극장상가는 2016년 09월 준공 및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문의 : 031-858-0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