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올해 뜨거웠던 부산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마지막으로 ‘장전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9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 방문자수가 7,000여명에 달해 부산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올해 부산의 분양 아파트 단지수는 총 49개이다. 지난 해와 비교하면 3~4개 정도 많을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부산진구와 동래구가 각각 8개로 가장 많고, 해운대구 6개, 남구, 수영구, 사하구가 4개씩 분양했다. 연제구와 금정구에서도 3개, 서구, 기장군 2개, 강서구, 북구, 영도구, 사상구, 동구가 각각 1개 단지씩 분양했다.올해 마지막 남은 분양 아파트 중에서 브랜드 아파트는 ‘장전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유일하기 때문에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올해 부산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이 금정구이기 때문에 여느 때 보다 관심이 높은 상태이다.
‘장전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최고의 입지가 우선 눈에 들어온다. 도시철도 1호선 온천장역, 부산대역 모두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이고 구서IC가 인접해 시내, 외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부산대학교, 부산외대, 부산카톨릭대학교,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등 전통적인 명문학군을 품고 있는 것은 ‘장전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또 다른 강점이다.삼정그린코아는 평면이 넓고 실용적인 공간이 많아서 삼정만 찾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입소문이 나있다. ‘장전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에서도 최고의 입지뿐만 아니라 평면에도 정성을 다했다.75㎡는 3-Bay 판상형 구조여서 환기와 채광이 좋다. 주방은 “ㄷ”자로 구성되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입구 우측에 배치된 펜트리는 주거의 여유로움을 높여주는 공간이다.84㎡는 3.5-bay구조에 남향 중심 배치이므로 조망과 향이 가장 좋다. 주방과 접한 펜트리 공간은 각종 생활용품과 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을 만큼 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주방과 연결된 발코니, 펜트리, 현관 등으로 이어지는 주부 동선에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눈에 들어온다. 안방의 알파룸도 시스템 가구 또는 붙박이장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게끔 세심하게 배려했다.9일에는 일반,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 부양자 대상으로 92세대를 특별공급하고, 10일에는 1순위 모집, 11일에는 2순위와 오피스텔 청약을 받는다.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163번지 삼정주택전시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 051)516-4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