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UNDP가 공동으로 2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열린 ‘서울시 청렴건설 공개행정 세계와 공유’ 국제워크숍 참석자들이 서울시 건설행정에 대해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개발도상국 20개국의 공무원과 시민단체 등 70여명과 국내 관계자 50여명 등 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까지 열린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