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코아 강남점 오후 1시 46분께 3층 의류창고서 화재

[헤럴드경제]'뉴코아' 뉴코아 강남점 화재…소방차 40대·소방관 150여 명 출동 “1시간만에 진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뉴코아 아울렛 강남점 3층 의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쇼핑객 7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1시 46분쯤 뉴코아 강남점 본관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뉴코아 강남점은 4개월동안 리모델 공사를 끝내고 지난달 26일 재개장했다.

현재 소방 당국은 소방차 40여 대와 소방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째 화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피해 규모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백화점 외장공사 중 용접불꽃이 튀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