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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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힐링캠프[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힐링캠프에 god가 화제다.7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국민그룹 god가 완전체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12년 만에 완전체로 예능에 출연하는 god는 과거 해체했을 당시부터 재결합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가운데 윤계상은 2009년에 처음 나온 재결합 제안에 "솔직한 마음은 두려웠던 것 같다"며 솔직심경을 고백했다.이어 그는 "오해를 하고 있더라"며 "연기를 하려고 그만둔 거 아니냐라고. god를 해체하면서까지 누가 연기를 하겠냐"고 말하며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다른 멤버들 또한 각자의 입장에서 해체 후에 느꼈던 서로에 대한 그리움과 서운함을 모두 공개했다.또 손호영은 그룹이 아닌 솔로로 나섰을 때의 고충을 털어놨다. 솔로로 나섰을 때 god의 명성에 누가 되어선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 이어 손호영은 다섯명이 했던 것을 혼자 해야 했기에 노래연습은 물론 근육까지 키우며 몸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이날 녹화장에는 또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 윤계상과 호흡을 맞춘 한예리가 500인 MC들 사이에서 깜짝 등장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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