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7월부터 공산품으로 관리되던 물휴지(물티슈)를 화장품으로 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장품법 시행규칙’을 개정 및 시행했다. 이에 따라 아기물티슈 등 인체 세정용 목적으로 사용되는 물티슈는 전부 화장품으로 분류되게 됐다.화장품법 적용 이후 물티슈는 화장품과 동일한 사용원료 기준을 준수하고 품질관리 기준과 제조·판매 후 안전기준을 지켜야 하며, 품질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판매할 수 있다. 부작용 보고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화장품법의 변화 속에서 많은 물티슈 업체들이 성분 및 안정성 논란을 겪어야 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최근 육아전문잡지 베스트베이비에서 육아 경험이 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카친(카카오스토리 친구)이 꼽은 최고의 물티슈 베스트5’에서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베베숲의 센시티브가 1위를 차지해 주목 받고 있다.베스트베이비가 선정한 최고의 물티슈 2위에는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물티슈’가 선정되었으며, 3위에는 ‘물따로 오리지날 물+건티슈’, 4위는 ‘몽드드 오리지널 엠보싱’, 5위에는 ‘페넬로페 바이탈 릴리로즈’가 뽑혔다.베스트베이비 선정 최고의 물티슈 1위로 뽑힌 아기물티슈 베베숲은 건강한 아기 피부를 구현하기 위해 베베숲만의 특별한 Baby Skin LAB 솔루션을 구축, 전문 연구원과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전문 연구진의 끊임 없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높여 아기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는 프리미엄 물티슈 제조 회사다.한편, 베베숲은 아기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유아의 보행권과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가해 2,000여명에게 밤길 안전한 보행을 위한 라이트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이른둥이 후원을 위한 SAFE-B 에디션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