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톱 5' 부자 한국 '톱 5' 부자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한국 '톱 5' 부자 재산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한국 최고 부호 5명의 재산 합계가 40조원으로 북한의 지난해 국내총생산, GDP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에서 세계 400위 부자에 포함된 사람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5명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주식, 현금 등 각종 재산을 합치면 모두 40조 천억원으로 나타났다.이는 통계청 자료에 나온 지난해 북한의 명목 GDP보다 18% 많은 수치다.국내 최고 부자인 이건희 회장의 재산은 119억 달러(13조8000억 원)다. 삼성 계열사들의 주가 하락으로 올들어 9.6%(13억 달러·1조5000억 원) 줄었다. 국내 2위 부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으로, 올 들어 지금까지 재산이 55.7%(30억달러·3조5000억 원) 늘어 85억달러(9조9000억원)이다.한국 '톱 5' 부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국 '톱 5' 부자 대단하군" "한국 '톱 5' 부자 북한 총생산보다 많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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