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역대 최고 수준인 Aa2로 상향 조정했다.
이후 야후재팬에 관련 기사가 올라오자 8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리는 등 일본 네티즌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댓글은 주로 부러움과 함께 시기어린 내용이 많았다. 한편으론 일본 우익의 활동을 우려하며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소수지만 있었다.
▶다음은 일본 네티즌 반응
nob***** 공감 6 비공감 0 로비 활동의 결과 아니냐?
>>ミャンコ先生 공감 30 비공감 1 이 신용 평가의 자세한 판정 기준이 어떻게 되는데? 전혀 믿을 수가 없어.
>> kak***** 공감 49 비공감 1 그래, 축하해 일본은 안 도와줄 거고, 안 가르쳐 줄 거고, 연관되지 않을 거야. 연관되지 않을 거야 연관되지 않을 거야 연관되지 않을 거야 국교 단절이다
-我は憂う- (-_-;)공감 1221 비공감 47 피해자 비즈니스가 평가 받은 건가?
>>azi***** 공감 52 비공감1 일본보다 위니까, 앞으로는 원조를 받자.
>>akagi42 공감 23 비공감 141 일본 이외의 나라는 다들 납득하고 있어. 일본에 불리하니까 한국에서 나오는 기사는 전부 부정해야 만족하는 거야? 알기 쉬워서 좋네. 신용 평가 회사가 엉터리라고 한 마디로 정리하면 끝나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일본(특히 넷 우익)이 믿고 싶은 내용만으로 세상이 움직이고 있지 않아. 뒤쳐지는 것에 위기감을 가지지 않고 안이하게 생각했다간 아시아에서도 2류 국가가 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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