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엑소(EXO)의 겨울 스페셜 앨범이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멤버 세훈과 찬열의 SNS 대화가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27일 세훈은 자신의 SNS 계정에 “진정이란 이런 거. 좋아해 많이 아껴요”라는 글과 함께 찬열과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창 화면을 갈무리해 게재했다.세훈은 엑소 단체 대화 창에서 생일을 맞은 찬열에게 “생일 축하한다, 찬열. 역시나 내가 일등이네. 고마워하고 항상. 이런 게 진정이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좋은 하루가 되길 기도할게”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세훈의 장난기 어린 축하 메시지에 찬열은 “이게 뭐지”라고 당황스러워 하면서도 “고맙다 세훈아”라고 말해 훈훈함을 전했다.한편 엑소는 오는 12월 10일 겨울 스페셜 앨범 ‘싱 포 유(Sing For You)’를 발매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국어, 중국어 버전이 동시 발매되며, 음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SMile for U’(스마일 포 유) 캠페인에 기부, 아시아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 교육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계획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10일 밤 10시, 잠실 롯데월드에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애플리케이션 V의 엑소 채널을 통해 ‘EXO COMEBACK STAGE-Sing For You’를 진행하며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엑소 10일 겨울 스페셜 앨범 발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10일 겨울 스페셜 앨범, 기부도 하고 좋네”, “엑소 10일 겨울 스페셜 앨범, 팬들 완전 설레겠다”, “엑소 10일 겨울 스페셜 앨범, 어떤 노래로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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