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득남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웨딩화보가 덩달아 눈길을 끈다. 앞서 웨딩 전문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는 지난 봄 결혼식을 올린 봉태규, 하시시박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엘르 브라이드’는 봉태규가 직접 고백하는 그의 결혼생활을 소개했다. 사진작가인 아내가 임신을 한 뒤로 자신이 직접 보조를 자처해 아내를 돕고 있다는 봉태규.그는 “보조로 거들어주며 일하는 과정을 자세히 지켜보고 나니 그 모습 또한 아내로서의 모습만큼이나 소중하다는 걸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사진을 찍는 그녀는 참 예쁩니다”라며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 담은 바 있다. 한편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1일 오후 "하시시박이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전했다. 또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봉태규가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며 "아들이 태어난 것을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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