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널A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신동빈의 장남 결혼 피로연에 일본 아베 총리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씨의 결혼 피로연이 지난 28일 낮 12시 30분부터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렸다. 이 날 결혼 피로연에 아베 일본 총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일본 여성과 결혼한 신동빈 회장의 장남 신유열 씨의 결혼 피로연은 이날 낮 도쿄 데이코쿠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아베 총리를 비롯해 일본의 정·관·재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신 회장은 아버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아베 총리 집안의 교류로 일찍부터 아베 총리와 친구처럼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날 결혼은 일본 전통대로 양가 가족만 참석한 채 진행했고, 피로연은 일본의 정·관·재계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렀다. 그러나 경영권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과 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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