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룽투코리아가 용현BM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두 종목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룽투코리아는 전날보다 21.15%오른 1만3750원에, 용현BM은 가격거래제한폭까지 오른 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전날 397억원 규모의 용현BM주식 1019만여주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룽투코리아의 용현BM 지분비율은 55.48%가 된다.
룽투코리아는 또 현진소재와 채권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용현BM에 대한 채권을 51억6300만원에 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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