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수람 인스타그램
사진 : 노수람 인스타그램

▲사진 : 노수람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노수람이 ‘오 마이 비너스’에 깜짝 출연한다. 노수람은 1일 방송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극중 명운전자의 딸로 뷰티 클리닉센터 VIP룸에서 오수진(유인영)에게 이른바 '갑질'을 하는 인물로 등장하는 노수람은 통통 튀면서도 코믹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기업 회장의 딸로 안하무인 갑질을 하는 모습은 최근 몇 년 사이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한 대기업 '갑질 논란'과도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5일 '오 마이 비너스' 촬영장에서 촬영을 마친 노수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노수람은 "명운전자 딸로 본의 아니게 갑질을 하는데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노수람은 2004년 MBC '왕꽃 선녀님'으로 데뷔한 SBS '귀엽거나 미치거나' MBC '미스코리아' 영화 '환상' 등으로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혀오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