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강은 최대주주가 김창진 외 5명에서 김진용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50.81%(501만9658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김창진회장의 별세에 따른 상속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풍강은 최대주주가 김창진 외 5명에서 김진용 외 4명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50.81%(501만9658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김창진회장의 별세에 따른 상속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