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동구 신암동 717-50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에 대한 소비자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가칭) 평화지구지역주택조합은 지난 20일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 홍보관 문을 연 후 3일간 1만 여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공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2개 단지로 전용면적 62m², 74m², 84m²로 구성, 모두 1001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그 중 1단지 640가구의 조합원을 먼저 모집한다.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공간 활용과 채광·통풍성을 높인 4베이(bay)의 와이드한 평면과 이색적인 알파룸, 팬트리 공간을 배치한다.
조합원 자격은 경북·대구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또는 전용 85㎡ 이하 1주택 소유자), 만 19세 이상 가구주에게 주어진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저렴한 가격과 동일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미지가 맞물려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구 뉴타운 동일하이빌 센텀파크’홍보관은 대구 중구 삼덕동 359-1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전화 (053)427-8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