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5년 헤경 그린주거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에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현대건설이 공동 수상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헤경 그린주거문화 대상’은 주거문화와 주택기술 발전에 힘쓴 건설사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희방 현대산업개발 부장, 김태수 대우건설 팀장, 전주현 GS건설 상무,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부회장, 이광석 SK건설 상무, 정근홍 롯데건설 상무, 배선용 대림산업 상무, 강기옥 포스코건설 상무, 이종섭 삼성물산 부장, 양성용 금호건설 상무, 정덕상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정건기 LH 행복주택부문장,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이영만 헤럴드 대표이사, 한성호 현대건설 상무, 이용우 한화건설 팀장,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관련기사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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