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푸마 크리퍼(PUMA Creeper)’의 새로운 색상을 선보인다.
푸마 크리퍼는 푸마의 새로운 여성 라인 크레이티브디렉터이자 브랜드 홍보대사인 리한나가 디자인에 직접 참여해 탄생한 제품이다. ‘푸마 스웨이드 클래식’에서 발전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만들어진 크리퍼 솔이 스웨이드 어퍼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1980년대 런던에서부터 맨해튼의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강타했던 펑크 음악의 정신과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담았다.
국내에서는 블랙 어퍼-오트밀 솔, 화이트 어퍼-오트밀 솔 조합의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15만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