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이경영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11월 2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연출 장용우|극본 황은경)'에서는 박건(이경영 분)이 교통사고를 당해 목숨이 위험해 진 상태와, 그의 목숨을 손에 쥐게 된 이해성(김영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건은 자신이 병원장에서 해임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다급하게 병원으로 돌아가던 중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러나 너무 즐거워 하다 휴대폰을 떨어트린 박건. 박건은 차 안에 떨어진 휴대폰을 주우려다 그만 교통 사고를 당하고 만다. 결국 박건이 탄 차는 강으로 미끄러지고 수몰 될 위기에 처했다.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수몰된다면 결국 박건의 목숨은 온전하지 못하는 상황. 그 시각 일섭(김상호 분)의 팀은 다급하게 박건을 구조하고 있었다. 응급환자로 박건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주란(김혜인 분)은 다급하게 환자를 맞을 준비를 한다. 주란은 구급차에 실려온 박건에 놀라고, 박건의 상태는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해성은 수술실로 들어가는 박건을 바라본다. 다리가 거의 엉망이 되고 심장까지 위태로운 상황. 그러나 병원의 과장들은 박건의 진료 원칙대로 긴긴 검사를 하기 위해 준비를 하라고 몸을 사린다. 박건이 해왔던 행동 때문에 해성 꼴이 날까 두려워 하는 의사들. 결국 해성은 그런 꼴을 당하는 박건을 지켜본다. 박건의 목숨은 이제 어쩌면 해성의 손에 달린 상황. 해성은 갈등에 빠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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