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9일,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까지 은평구청 광장에서- 은평구의 자매결연지의 농수축산물과 김장재료 저렴하게 판매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11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이틀간 은평구청 광장에서 김장철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하여 맛좋고 질 좋은 김장재료 와 농수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주민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은평구의 자매 결연지인 영월, 진도, 단양, 김제, 임실, 진안, 서천, 영양, 양주시와 그외 화천, 서산, 함평, 속초, 산청, 완도, 신안, 강진군의 농수축산물 및 김장재료를 판매하며, 은평구 사회적기업(스토어36.5) 제품, 노인일자리사업단의 목공예 등을 함께 판매함으로써 관내 중소기업육성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주요 판매품목은 배추(생, 절임), 무, 마늘, 파,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와 전북 진안 ‘한우, 목심’, 젓갈류, 잡곡류, 장류, 전통주류 및 지역특산품 등이다.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지역과 유대강화 및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로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품질 좋은 신선한 김장재료를 제공하고, 더불어 주민들 간의 만남 및 화합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이정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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