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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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이하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하늬는 지난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당시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영화 ‘타짜’의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고 완벽한 몸매의 비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한다.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자신이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정말 예쁘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뭔가 사람이 우아해”,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진정한 엄친딸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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