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방지가 연희의 목에 칼을 갖다 댔다.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는 초영에게 들킬 위기에 처하자 연희의 목에 칼을 갖다대며 연희를 간첩으로 몰며 가짜 연기를 했다.정도전(김명민)이 최영(전국환)의 뒤를 캐기 시작했다. 그러나 연희(정유미)의 정보로도 부족한 듯 했고, 정도전이 초영(윤손하)을 찾자 연희가 크게 놀라는 척 하면서 정도전을 피해 초영의 방에 머물렀고 이내 급히 수색하기에 이르렀다.정도전과 초영이 말을 나누고 있는 사이 이방지(변요한)가 빠져나와 연희로부터 들었던 초영의 집무실에 들어설 수 있었다. 한편 정도전은 초영에게 거래를 트고자 한다면서 최영이 완고한 사람인데 지재에 대한 댓가나 받을 수 있을까 걱정했다.초영은 재물에 눈이 있겠냐면서 최영이든 이성계든 가리지 않겠다 했고, 정도전은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면서 이방지가 방으로 돌아올 때까지 무슨 말이든 해야 한다는 연희의 말을 떠올리며 초영을 붙잡으려 했다.그러나 초영에 손님이 찾아와 자리를 먼저 일어서게 됐는데 같은 시각 연희는 뭔가를 찾은 눈치였다. 그러나 연희가 찾고자 하는 정보는 없었고, 초영이 집무실에 거의 다 다다랐을 때 이방지와 연희가 몸을 숨겼다.초영은 이미 방을 빠져나간 것이라 짐작하면서 돌아서려는데 마침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는 이방지와 연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초영이 문을 열자 이방지가 연희의 목에 검을 대고 있었고 정도전 역시 연희를 간첩으로 몰며 초영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정도전은 초영에게 가진 것이 정보밖에 없지 않냐면서 이 일을 무마할 테니 한 가지 정보를 달라 했다. 정도전은 최영과 어떤 사람이 독대를 하지 않았냐면서 그가 만난 사람이 누구인지를 물었다.한편 무휼(윤균상)이 왈패 패거리들을 잡은 가운데 분이(신세경)는 당장 죽일 수도 있다면서 이방원(유아인)에게 사실대로만 말하라 전했다. 이방원은 수레 속에 무엇이 있는지 물었고 전부 금이었다는 대답에 크게 놀란 듯 했다. 이내 거래를 하려고 했다는 말을 들으며 그 상대가 누구일까 곰곰이 짚어나가기 시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