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지난 7일 제5회 아시아 동물원ㆍ수족관 교육자 컨퍼런스(AZEC) 참가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아시아 15개국의 동물원과 수족관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서 아시아 지역 자연환경과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논의한다.
[사진제공=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 아시아 동물원·수족관 교육자 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7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제5회 아시아 동물원·수족관 교육자 콘퍼런스(AZEC)가 열리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아시아 15개국의 동물원과 수족관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서 아시아 지역 자연환경과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논의한다. 2015.12.7 << 서울대공원 >> photo@yna.co.kr/2015-12-07 21:04:5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대공원, 아시아 동물원·수족관 교육자 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7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제5회 아시아 동물원·수족관 교육자 콘퍼런스(AZEC)가 열리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아시아 15개국의 동물원과 수족관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서 아시아 지역 자연환경과 생물 다양성 보전 등을 논의한다. 2015.12.7 << 서울대공원 >> photo@yna.co.kr/2015-12-07 21:04:52/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