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섹터 펀드인 ‘동부 바이오헬스케어채권혼합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펀드는 채권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도 바이오헬스케어주식에 함께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은퇴 이후나 노후를 대비한 연금저축펀드로 적합한 금융투자상품이다. 정부의 강력한 정책지원 의지에 따라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바이오산업이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삼성그룹이 메디슨, 넥서스 등 바이오기업을 인수하면서 삼성, SK 등 대기업들의 바이오헬스케어산업 진출이 가시화되자 국내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정부와 기업 모두 바이오헬스케어산업에 집중하는 이유는 향후 경제를 이끌어 갈 신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바이오 의약품 시장 규모는 2005년 2.3조에서 2009년 4.2조로 연평균 16.1%의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세계 바이오시장 규모 역시 2005년 910억 달러에서 2015년까지 3090억 달러로 연평균 15%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이처럼 인구 고령화에 따라 지속적 성장이 전망되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 ‘동부 바이오헬스케어채권혼합펀드’는 전문의약품, 신약, 진단, 의료기기, 세포치료 등 다양한 바이오, 헬스케어 관련 주식에 30% 이내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한, 해외 대형제약사에 기술 수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변동성이 큰 섹터 특성을 감안하여 주식 편입비를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관련기업의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에 투자하여 주식 변동성을 완화시킨다.
그리고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서도 바이오, 제약뿐만 아니라 의료장비를 비롯하여 다양한 산업에 분산투자를 통한 위험을 관리하며 그 중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이 가능한 업체 및 확실한 현금흐름을 보유한 회사에 투자하는 만큼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구비한 펀드이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특징은 뛰어난 성장성”이라며 “이러한 성장동력의 요인으로는 인구 고령화와 그에 따른 의료비 증가, ‘큐어(Cure)’에서 ‘케어(Care)’로 의료 패러다임 변화, 예방치료 시장의 급속한 성장을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증권은 연금저축계좌나 주식 이관 등으로 동부증권과 첫 거래를 하는 신규 고객에게 거래 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동부가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동부가왕 이벤트’는 신규 고객이 동부증권에서 발행한 ‘첫 거래 감사이벤트’ 쿠폰을 지참하고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등록한 후 각 쿠폰에 해당하는 거래를 하면 익월 중 쿠폰에 해당하는 금액을 고객 계좌로 지급하는 고객 사은 행사다.
‘첫 거래 감사이벤트’ 쿠폰은 총 7가지 종류로 주식 및 연금저축 이관, 금융상품 및 적립식펀드 가입, 세무상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식이관의 경우 3천만원 이상 이관하면 현금 10만원을 지급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며 ‘첫 거래 감사이벤트’ 쿠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부증권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나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1588-42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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