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2’ 차승원의 모델 몸매가 화제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의 만재도 스토리가 펼쳐졌다.이날 유해진은 만재도에 들어오기 전 마트에 들려 “이게 무척 편하더라”며 차승원과 손호준의 선물로 냉장고 바지를 준비했다.만재도로 들어 온 유해진은 차승원에게 냉장고 바지를 건네줬고 냉장고 바지를 입은 차승원은 금세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냈다.이를 지켜보던 유해진은 “무슨 모델인 것 같다. 진짜 비싼 메이커 옷 같다”며 그의 옷태를 극찬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2’ 너무 재밌다” “‘삼시세끼 어촌편2’ 대박” “‘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차승원 콤비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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