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구선수 추신수가 ‘1박2일 ’에서 새로운 멤버로 예고편에 등장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맏형 김주혁의 하차 방송이 끝난 후 다음 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미 알려진 대로 오는 13일 방송에서는 추신수의 녹화분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1박2일’ 멤버가 소개됐다. 눈
만 클로즈 업된 영상에 프리랜서 아나운서 전현무가 아니냐는 자막이 떴지만 결국 야구 선수 추신수로 밝혀졌다.
이에 멤버들은 추신수의 등장에 깜짝 놀라 경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추신수는 매직을 든 김종민의 손길에 따라 얼굴 분장도 하며 거침없이 망가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었다.
특히 추신수는 기차 안에서 바나나 우유를 들고 “이 멤버 리멤버”를 선창하기도 해 거의 고정멤버가 다 된 듯한 포스로 기대를 모았다.
‘1박2일’은 추신수 일정을 고려해 녹화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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