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방송후 수입 언급 “수입늘어난 사람은 홍석천"
미카엘 셰프가 경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미카엘이 방송 출연 이후 수입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미카엘 셰프는 이원일, 웹툰작가 김풍와 함께 과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코너 ‘화요스페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경림은 “방송 출연 후 가게의 수입이 가장 늘어난 셰프는 누구냐?”고 물었고, 김풍은 “아무래도 최현석 셰프 같다”고 답했다.
미카엘 셰프는 “나는 홍석천 같다”고 말했지만 김풍은 “아니다. 홍석천은 오히려 매장을 정리한 게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카엘 셰프 측 관계자는 경력 논란에 대해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보도된 내용은 허위이며 그것에 대해서 맞대응을 할 계획이다. 변호사와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미카엘의 경력논란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면서 미카엘이 조선호텔에서 셰프로 근무한 것이 맞으며 요리사 자격증까지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미카엘 셰프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료를 가압류 당했으며 미카엘의 셰프 경력 역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관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미카엘 셰프 자질논란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보도에 대해 제작진 측에서 본인과 사실 관계를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빨리 해결되길” “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어떻게 된거지? ”, “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충격이네”, “미카엘 셰프 경력논란, 냉부 입장을 밝혀라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