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pd들이 유재석을 원했다.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경매에 참가한 pd들이 거의 유재석을 원해 웃음을 자아냈다.멤버들의 24시간을 낙찰받기 위해 mbc의 웃음과 감동을 책임지는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그리고 드라마, 영화 제작팀까지 방송과 영화 콘텐츠 제작 24팀이 한 자리에 모였고, 실제 전문 경매사의 진행으로 본격 경매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왕이면 몸도 마음도 편한 프로그램에 낙찰받기 위해 멤버들이 앞을 다투어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경매장에 입장하는 멤버들을 24팀의 제작진이 반겼다. 그러나 박명수는 ‘마리텔’ 제작진을 보고 버럭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고, 각종 방송 영화 콘텐츠 제작팀이 와 준데 대한 인사를 전했다.유재석은 멤버들의 하루 24시간을 경매로 내놓겠다면서 낙찰된 가격만큼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며 자선 경매를 위해 발걸음 해준 손이천 경매사를 소개했다. 유재석은 먼저 ‘라디오스타’의 피디를 언급했고, 피디는 “나머지 분들은 뭐..”라며 오로지 유재석을 향해 있어 폭소케 했다.또한 복면가왕 피디는 복면을 쓰고 나와서는 눈길을 사로잡았고, 유재석에게 가면 쓰고 노래만 한 번 부르면 된다며 막무가내로 나와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동시간대 열심히 뛰고 있다며 황당해했고 하하는 복면을 쓰면 되지 않냐 되물었다. 유재석은 그러려면 노래를 잘 해야 하지 않냐며 피디에게 다시 한 번 누구를 섭외하고 싶은지 물었지만 피디는 다른 사람은 생각이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마리텔’의 피디는 정형돈을 섭외하려 했었다 말해 적막감을 자아내 폭소케 했고, ‘진짜 사나이’피디들의 등장에 하하는 정말 싫다며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공감할 수 있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피디들은 프로그램 섭외 난항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딱 한 사람 ‘박명수’만을 생각하고 있다 말했고, 박명수는 자기는 일회용인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 피디는 앞으로 특전사를 생각하고 있다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앞을 내다본 헤어스타일로 피디의 마음에 쏙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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