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님과 함께2’ 김숙의 발언이 화제다. 오는 19일 방송될 JTBC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공식 ‘쇼윈도 부부’를 선언해 웃음을 주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신혼의 아침을 함께 맞이한다. 이날 늦은 아침까지 꿀 같은 단잠을 자던 김숙은 아침부터 청소기를 돌리며 단잠을 방해하는 윤정수의 모습에 몸서리를 쳤다. 급기야 윤정수는 아내가 자고 있는 침실까지 진출해 김숙에게 청소기를 들이대며 기상을 독촉한 것. 이에 김숙은 “우리 엄마 같다”며 짜증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김숙-윤정수, 티격태격 케미 폭발”,“님과 함께 김숙-윤정수, 엄마 잔소리 같아”,“님과 함께 김숙-윤정수, 설레는 건 왜 때문이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나치게 깔끔한 윤정수 때문에 아침부터 고통 받는 아내 김숙의 모습은 19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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