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석정과 김국진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황석정은 김국진에게서 따로 연락이 왔었다 폭로했고, 그럼에도 서열로는 강수지가 먼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올해 mbc가 발굴한 예능늦둥이 배우 황석정, ‘복면가왕’과 ‘나가수’가 낳은 대한민국 넘버원 보컬리스트 가수 김연우, ‘힘을 내요~ 슈퍼파월~’로 올 한해 mbc 예능계를 접수한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김영철, mbc 10년 개근에 빛나는 ‘섹션tv연예통신’의 장수 리포터 박슬기, 송중기&여진구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여심저격중인 예능신생아 배우 김민재가 ‘mbc의 아들과 딸’ 특집에 출연해 솔직 발랄 효심 자랑토크를 선보였다.김국진과 황석정의 ‘썸’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 김국진은 황석정이 정말 멋있어 가게를 한 번 가보려고 했던 거라면서 난감해했고, 황석정은 서열로 보면 강수지가 먼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황석정은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라 말했고, 김국진은 황석정에게 너무 고마웠다면서 자신을 위해 드라마 촬영을 미루고 와 준 점을 짚었다. 그러나 황석정은 김국진이 너무 보고 싶어 갔었던 거라 말했고 김구라는 절대 편집을 하지 말라 소리쳤다.황석정은 “축축하게 생각하지마세요”라며 모두를 말렸고 김구라는 썸타는 게 얼마나 좋겠냐 물었다. 이에 다들 김구라를 몰아갔고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만 대학을 보내고 나면 따로 나와 살거라면서 30대 배우를 타켓팅하고 있다 말해 폭소케 했다.황석정은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해 보니 30대 초반이었다 말했고, 김구라는 별 데 다 낀다며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그럼에도 80년대 생 여성들을 타켓팅하고 있다 밝히며 자신의 로망이라 말했고, 윤종신은 80년대 생 여성들이 질겁하고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윤종신은 내년 봄 즈음에 뭔가 목격될 것 같다 말했고 황석정 역시 김구라에 진실한 사랑을 바란다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러브~”라며 두 손을 모아 진심으로 기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연우는 ‘복면가왕’ 출연 당시 자신을 기점으로 시청률이 높아졌다 말했고, 다들 김연우와 거미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 황석정은 김연우의 손목을 보더니 이상형이라 말했고 윤종신은 김연우의 손이 바로 팔로 가서 붙은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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