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헤이즈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래퍼 헤이즈가 ‘언프리티랩스타2’ 종영 소감을 뒤늦게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에서야 제대로 자리잡고 앉아서 막방 시청했네요”라며 운을 떼었다. 이어 “얼굴뿐만 아니라 , 같이 지내보니 하나같이 마음도 다 너무 예뻤던 우리 pretty rapstar들 ...아마 함께가 아닌 혼자였다면 , 저는 진짜 아직 그 아무도 그 누구도 아니었을거예요”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마지막으로 헤이즈는 “지금의 Heize 가 있을 수 있게 100일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새로운 소식으로 또 찾아뵐게요”라는 인사를 끝으로 마무리 했다. 한편 Mnet ‘언프리티랩스타2’는 지난 1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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