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바다가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미디어콜이 열렸다. 초연에 이어 또 한 번 스칼렛 오하라 역할을 맡은 바다는 “스칼렛 오하라 역할을 다시 맡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명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깊은 감동을 계속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고 계속 여러분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김소현, 바다, 김지우, 남경주, 신성우, 김법래, 윤형렬. 등이 출연하며 2015년 11월 13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만 7세 이상. 165분(인터미션 20분).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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