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정겨운과 우연히 마주치며 유인영과의 관계를 알게 된다.17일 방송되는 KBS ‘오 마이 비너스’ 2회에서는 주은(신민아)가 우식(정겨운)과 수진(유인영)이 함께 있는 모습을 마주하고 당황하자 이를 감싸는 영호(소지섭)의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강주은은 비행기에서의 복통 사건 이후로 자신을 놀리는 김영호에게 “코르셋이라고 했지? 코르셋”이라며 발끈한다.이후 강주은은 오수진을 회사에서 마주하자 깜짝 놀라고, 완전히 반대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서로를 알아보게 된다. 주은은 자신의 캐리어와 휴대폰이 영호에게 있는 것을 알게 되고 영호가 묵고 있는 호텔로 찾아간다. 그 곳에서 우연히 마주친 임우식의 모습에 당황하고, 우식 역시 “나도 당황스럽다는 것만 알아 줘라”고 말한다.우식과 수진이 함께 있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 주은은 “오지마. 오지마”라고 간절하게 속사이고, 이 모습을 지켜본 김영호는 주은을 향해 다가오는 우식에게 “오지 말라잖아”라고 막아선다.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힐링 로맨틱 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2회가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