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마이 비너스’ 신민아 / 켈빈클라인
‘오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마이 비너스’ 신민아 / 켈빈클라인

[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신민아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MC 강호동에게 "본인도 예쁜 것을 아느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신민아는 "솔직히 말하면 안다. 하나하나 보면 솔직히 별론데 전체적인 조화가 좋다"고 답했다.하지만 신민아는 "농담"이라며 "인터뷰를 할 때면 자주 주눅 들곤 해 자신감을 가지려고 이같이 생각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또한 신민아는 "청바지 CF에서는 힙라인을 강조해야 한다"며 포토샵의 힘을 빌렸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한편 신민아가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월,화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너무 예뻐"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연기 공감되더라"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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