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이주노가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지인들에게 1억여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이주노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주노는 돌잔치 전문회사를 차리기 위해 10억 원을 모으는 과정에서 지난 2013년 12월에서 이듬해 1월 사이 지인 2명에게서 사업자금 명목으로 총 1억 6500만여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이주노는 두 지인에게 바로 갚겠다고 약속하고 돈을 빌렸고, 다른 투자자에게서도 수익 분배를 약속하고 2억 원을 빌렸다. 하지만 돈을 갚지 못해 결국 고소당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이주노는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후 개인 사업을 시작했으나, 연이에 투자에 실패하며 지난 2012년 법원에서 파산선고를 받았던 바 있다.이주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안타깝다”,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아내와 자식들 불쌍해”, “이주노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 잘 해결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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