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이 주목받고 있다.갑상선이란 목 앞부분에 위치하는 내분비 기관으로 뇌에 있는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자극 호르몬의 신호를 받아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일을 하는 기관이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갑상선호르몬의 부족으로 인해 대사가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갑상선 호르몬이 체내에 부족하게 되는 원인은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갑상선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와 뇌에서 호르몬을 만들도록 하는 신호에 문제가 생겨서 갑상선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갑상선기능저하증 원인이 주목받공 있는 가운데 덩달아 KBS2 ‘오 마이 비너스’ 속 신민아(강주은 역)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이자 의료법인 '가홍'의 후계자인 김영호(소지섭 분)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하는 드라마다.‘오 마이 비너스’ 4회 방송에서는 극중 신민아가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신민아는 강도 높은 운동에 자주 쓰러지는가 하면, 살이 빠지지 않은 상태. 소지섭은 이 이유를 ‘갑상선기능저하증’ 일 것이라 추측해 냉장고의 냉동식품이나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처리했다. 특히 갑상선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미역과 김 또한 처분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된다고 이르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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