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애교배꼽 ’빼꼼‘…과감 속옷노출까지 ‘몸매甲’

오마이비너스에서 77kg의 통통녀로 변신한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의 화보속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민아의 실제 몸무게는 47kg이다.

신민아는 과거 패션매거진 ’바자(BAZZAR)‘와의 화보에서 매끈한 복부를 노출했다. 복근이 도드라지지는 않지만 군살이 전혀 없는 매끈한 복부에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신민아의 잘록한 허리라인과 유려한 골반라인은 신민아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지난 16일 밤 방송된 KBS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는 학창시절 대구 비너스로 통했으나 지금은 과체중 변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주은(신민아)과 영호(소지섭)의 첫 만남이 그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