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패배한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군들의 관심이 뜨겁다.로우지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알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193 여성 밴텀급(60.7kg이하) 타이틀전에서 도전자인 홀리 홈(미국)에게 2라운드 KO패를 당했다.이에 여성 파이터 중 세계적으로 가장 이름을 날린 ‘론다 로우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론다로우지는 2012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2008년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유도 여자 70kg급 동메달 등 엄청난 실력의 소유자디.특히론다 로우지는 과거 성인 영화 출연을 제안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복수매체에 따르면 과거 론다 로우지는 한 제작사로부터 성인영화 출연 제의를 받았으며, 3번의 베드신에 대한 대가는 500만 달러로 한화로 60억에 달하는 금액이다. 론다 로우지 홀리 홈 소식에 누리꾼들은 "론다 로우지 홀리 홈, 대박" "론다 로우지 홀리 홈, 돈 어마어마하게 벌겠다" "론다 로우지 홀리 홈, 빨리 복귀 경기했으면"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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