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을 중심으로 수익형 부동산투자 바람이 거세다. 저금리시대에 금융상품만으로 실질적인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베이비부머 노후 자금 수단으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오랫동안 수익형부동산을 대표해 온 단지 내 상가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이 은행이자만으로는 수익 내기가 어려워 부동산 투자에 집중하는 추세”라며 “특히 상가 유형 중 단지내상가의 인기는 꾸준하다. 단지 내 상가는 배후수요 확보라는 장점으로 인해 앞으로도 단지내 상가 투자의 이점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단지 내 상가는 주택 입주자들을 배후수요로 두면서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은 외부 소비층도 흡수할 수 있어 투자처로 적격이다.

이 같은 자격을 두루 갖춘 곳으로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상가가 꼽힌다. 광교신도시 광교역(가칭,SB04) 상권에 둥지를 틀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신분당선 광교역(가칭,SB04)과 불과 5m 거리인 초역세권이다.

역세권 유동인구와 오피스텔 입주민을 기본 수요로 확보한 셈이다. 광교의 한 공인중개업 관계자는 “광교역(가칭,SB04)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도달하게 돼 이용객이 많을 것”이라며 “광교의 중심상권이 몰려있는 곳이라 밤과 주말에도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배후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아주대병원과 경기대는 물론 수원지방검찰청이 이전하는 법조타운(2017년 예정)을 비롯해 광교테크노밸리•첨단바이오특화단지 등을 배후로 삼고 있다. 이에따라 6천여명의 법조타운 종사자들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유동인구까지 더해져 일대의 상가 이용 고객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지구상현동 일대 1만2천여 세대의 배후수요가 갖춰져 있을 뿐 아니라 역세권 내 1만여 세대의 배후수요 아파트도 입주가 완료돼 높은 배후수요 이점을 가진다.더욱이 오피스텔 3천여 세대가 준공 및 준공예정으로 광교신도시 내 중심상가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광교2차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주요상권의 분양으로 투자자와 관계자들의 문의가 많다. 이미 분양된 오피스텔의 고정수요 및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추가 배후수요까지 기대돼 순조로운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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