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한 대학교 학생식당에 등장한 ‘여신급’ 미모의 아르바이트생이 화제다.
최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일주일 전부터 양저우 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리양이 웨이보의 스타가 됐다”고 보도했다.
양저우 대학교의 학생식당 아르바이트생 리양은 웨이보의 스타가 됐다.
리양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에게 음식을 포장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동글동글 얼굴과 등 전형적인 동양미인의 얼굴에 귀염성 있는 외모까지 갖춰, 리양을 보고 싶어하는 남학생들로 학생식당이 북적거린다고 전했다.
리양은 “나는 평범한 아르바이트생일 뿐인데 이렇게 큰 인기를 받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그래도 식당이 장사가 잘되니 기분은 좋다”고 말하면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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