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20일 오후 창의문로 5가길 2에서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武溪園)’ 개원 행사를 개최했다. 무계원은 해체 위기의 서울시등록음식점 1호이며 삼청각ㆍ대원각 등과 함께 서울 3대 고급 요정 중 하나인 ‘오진암’을 이축해 복원한 한옥으로 전체면적 389㎡, 안채, 행랑채, 사랑채를 갖췄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무계원은 해체 위기의 서울시등록음식점 1호 '오진암'을 이축해 복원한 한옥으로 전체면적 389㎡, 안채, 행랑채, 사랑채를 갖췄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종로구는 20일 오후 창의문로 5가길 2에서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武溪園)' 개원 행사를 개최했다. 무계원은 해체 위기의 서울시등록음식점 1호 '오진암'을 이축해 복원한 한옥으로 전체면적 389㎡, 안채, 행랑채, 사랑채를 갖췄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종로구는 20일 오후 창의문로 5가길 2에서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武溪園)' 개원 행사를 개최했다. 무계원은 해체 위기의 서울시등록음식점 1호 '오진암'을 이축해 복원한 한옥으로 전체면적 389㎡, 안채, 행랑채, 사랑채를 갖췄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