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쳐
사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옥중화’ 진세연의 과거 모태솔로 발언이 화제다.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진세연은 태어나서 한 번도 연애를 해보지 않았냐는 질문에 “학생 때 엄마와 20살까지 연애를 하지 않기로 약속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게 지켜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그런데 20살이 넘어서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 연애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진세연은 혼전순결을 지지하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혼전순결을 굳이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첫사랑과 결혼하고 싶다는 환상이 있다”라고 말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중화 진세연, 모태솔로였어?”, “옥중화 진세연, 눈이 높은건가?”, “옥중화 진세연, 생각보다 순수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세연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후속으로 내년 3월부터 방영될 ‘옥중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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